부산 감천항 트롤어선 화재 2명 사상

오늘(1) 오전 8시쯤
부산 사하구 감천항에 정박중인
캄보디아 선적 8백톤급 트롤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선박 해체작업 중이던
58살 박 모씨가 숨지고
56살 김 모씨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산소절단기의 불티가
쓰레기더미에 옮겨 붙은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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