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부산시의원 음주운전 적발

현직 부산시의원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지난 1일 밤 11시 40분쯤
부산 문현동 성동중학교 인근
이면도로에서 59살 김 모씨가 몰던
차량이 부산시의원 49살 A씨의
차량과 충돌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시의원 A씨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 농도 0.104% 상태였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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