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MRO 사업 사천 유치 총력

우리나라 유일의 완제기업체
KAI가 있는 사천에 항공정비단지,
MRO(엠알오)사업을 유치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합니다.

사천 지역에 MRO사업이 유치되면
오는2020년까지 국비 등 7천억원이
투입되며 인구유입 2만명,
일자리창출 7천명 등이 예상됩니다.

MRO사업은 현재 사천시와 청주시,
아시아나항공 등이 경쟁중입니다.

경남도는 오늘(6일)국회의원회관에서
'항공MRO산업 육성 전략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최광수  
  • 최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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