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수도 인구 1/3 감소

네팔 대지진이 발생한 지
열흘이 넘은 가운데,
수도 카트만두 인구가
3분의 2로 줄어들었습니다.

지난달 25일 지진 발생 이후
카트만두에선 여진 공포와
고향 마을의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랄릿푸르 등 수도권 인구 250만 명
가운데 90만 명이 거주지를 떠났습니다.

현재까지 잠정 집계된
사망자 수는 7천6백여 명,
부상자는 만 5천명 이상이라고
네팔 정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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