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1호기 폐쇄 촉구 퍼포컨스 열려

오늘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고리 1호기 폐쇄를 촉구하는 환경단체의 퍼포먼스가 진행됐습니다.

부산환경운동연합 등 환경단체들은 방독면을 쓴 인어공주와 수산물 모양의 피켓 등을 이용해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오염을 경고했습니다.

부산 고리원전 1호기는 예정된 수명 30년을 넘겼고 지난 2007년 10년 더 수명이 연장된 상태입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