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차량에서 시신 담긴 관 발견

주차된 차량 안에 있던 관속에서
숨진 지 두달이 지난
70대 할머니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7) 낮 1시 쯤
부산 신평동의 한 노상에 주차된
차량 안에 있던 관속에서
73살 김모 할머니가 숨져 있는 것을 인근 공장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량 차주가 김 할머니의
아들 A씨임을 확인하고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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