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미래전략 소프트인프라 추진

창원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모두 97가지의 미래전략 마련에 나섰습니다.

창원시는 오늘(8) 미래전략위원회를 열고 교육도시, 문화예술도시, 행복복지도시 그리고 해양수산도시 전략 등 모두 97가지의 세부 미래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창원시는 박양호 전국토연구원장을 위원으로 추가 위촉하면서
미래전략을 위한 소프트 인프라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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