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허가 한약재 도매상 적발

창원 서부경찰서는
무허가로 한약을 조제 판매한 혐의로
61살 이모씨 부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의사 자격과 의약품 제조 허가도 받지 않은 이씨는 지난 2009년 10월부터
올 4월까지 창원시 의창구 모 시장에서 한약재 도매상을 운영하면서
4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올린 혐읩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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