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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중의 꽃 장미, 활짝 폈네

{앵커:
꽃의 계절 5월,

그중에 꽃중의 꽃을 들라면
바로 장미를 손꼽을 텐데요,

윤혜림 기자가 장미꽃 가득한
축제 현장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리포트}

매혹적이기 보다는
순수함이 돋보이는 백장미.

백장미 가운데 가장 청순하다고
알려진 레이시 레이디입니다.

프랑스 화가 이름을 딴
강한 향기가 특징인 이 장미는
지난 1993년 이탈리아 몬차 국제콩쿨 향기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장미하면
빨간 장미.

핏빛같은 선명한 빨강에
눈이 아플 정도입니다.

장미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창원 장미공원입니다.

만 5천 7백여 제곱미터에
장미가 가득합니다.

이 곳 장미공원에는
장미만 50여종 1만여본이
각각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찬란한 봄의 향기 가득한
장미공원에는 사람들도 넘쳐 납니다.

꽃 보다 아름다운
청춘에서부터 나이 많은 어르신까지
꽃 앞에서는 모두 미소짓게 됩니다.

{이지수, 김류희 대학생/"친구랑 장미꽃 구경도 하고 사진 찍으러 왔는데 날씨도 좋고 장미도 예쁘고 오니까 기분 전환도 되고 좋은 것 같아요"}

절정의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기 위해 분주합니다.

{강정용 창원시 도계동/"장미 한송이 한송이의 아름다운 모습을 답고 싶어서 왔는데 꽃도 정말 예쁘고 향기도 좋고"}

이제 막 개장한 장미공원은 장미꽃이 지는 10월까지 일반인들에게
공개됩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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