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속인 농축액 판매 일당 검거

부산 금정경찰서는 미국산 포도를 원료로 만든 농축액을 제주산 블루베리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식품업자 42살 이모 씨 등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2월부터 4개월동안 인터넷 홈페이지나 휴게소 등지에서 가짜 국산 블루베리 농축액을 실제 원가보다 4배 정도 부풀려 판매해 2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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