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 15% 감소

경남지역의 올해 상반기
교통사망사고가 큰 폭으로
즐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남 경찰청이
올 상반기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가 모두 6천3백여건이 발생해 180여명이 숨지고 9천백여명이
다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했을때
사망자는 15%, 발생건수와 부상자수도
각각 5%와 7%가 감소한 것으로
사고요인별 맞춤형 교통안전 대책이
효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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