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 배당 미끼 1억원 편취 10대 구속

부산 금정경찰서는 단기 고배당
투자를 권유하는 허위 글을 인터넷에
올려 억대 금액을 편취한 혐의로
19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부터 1년동안
인터넷 SNS와 블로그에 최연소 아시아
로비스트, 패션 모델 등 가짜 경력을 올린 뒤 단기 고배당 수익을
올려주겠다며 속여 21명으로부터
1억원 상당의 투자금을 편취한
혐의입니다.

김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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