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 비중 제조업 줄고 서비스업 늘어

지난 20여년동안 부산지역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많이
줄어든 반면 서비스업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분석 결과
서비스업 취업자 비중은 지난해
87%로 지난 1992년 64%에 비해
18% 증가했습니다.

반면 제조업 취업자 비중은
지난 1992년 34%와 비교해 1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자 수 기준으로도 부산의 제조업 취업자는 지난 1992년에 비해 28만명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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