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조선해양, 2백번째 선박 건조 완료

성동조선해양이 최근의 자금압박을 이겨내고 2006년 첫 선박 건조이후 9년만에 2백번째 선박 건조를 완료했습니다.

성동조선해양은 어제(22) 싱가폴에서 수주한 10만9천톤급 정유운반선 건조를 마무리하고 바다에 띄우기 위해 플로팅 독으로 끌어내는 로드아웃 작업까지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표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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