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아이 날씨 5월25일(월)

석가탄신일은 오늘, 경남 밀양과 창녕에는 올 들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그 밖의 지역도 종일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면서 더웠는데요, 특히 밀양은 낮 최고 32.4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부산은 낮 최고 27도 보이겠고, 밀양과 창녕,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또, 그 밖의 지역에도 폭염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현재 구름 영상 살펴보시면, 한반도 전역 구름 거의 없이 맑은 상탭니다. 내일도 계속해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고요, 맑겠습니다.

이어서 전국 날씹니다. 내일 전국적으로 맑겠습니다. 영남지역은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내일도 더위가 예상되고요, 동해안과 남부 곳곳엔 건조특보도 내려진 상탭니다.

서부경남권 종일 맑겠습니다. 낮 기온은 합천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폭염이 이어지는 곳 있습니다.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하셔야겠고요,

해안지역도 맑겠고, 조금 덥습니다. 낮 기온 양산 32돕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낮게 일겠고, 바람도 약하겠습니다.

당분간 큰 비 소식 없이 더위가 이어집니다. 다만 일요일 쯤 일시적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황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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