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대교 도개중 고장, 차량 우회소동

오늘 낮 12시 15분쯤
부산 영도대교가 도개 행사를 끝내고 들어올려진 상판이 제자리로
내려가는 과정에서 다리 연결부분과 강하게 부딪히면서 고장이 났습니다.

이 고장으로 다리 상판이
2미터 가량 들린채로 멈춰섰고
이로 인해 차량들이 우회하면서
이 일대에서 40여분동안 심한
교통체증이 빚어졌습니다.

부산시설공단은 시공사인 롯데건설과 함께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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