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잔반처리업체 검찰에 고발예정

경상남도와 양산시가
이달초 KNN이 연속보도한
불법 잔반처리 사업에 대한
1차 조사 결과
미등록 차량 사용업체 1곳과
설치검사 없이 음식물 폐기물을
반입한 업체 1곳을 적발하고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남도와 각 시군은
오는 6월말까지 도내 농장과
잔반처리사업장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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