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납치하려던 30대 붙잡혀

부산 연제경찰서는 중학교 2학년 남학생을 납치하려한 혐의로 34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제(6) 저녁 6시 반쯤 부산 거제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귀가하던 13살 유모 군에게 접근해 손목을 붙잡고 끌고가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입니다.

경찰은 이 씨의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