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근로자 절반 혈관이상

김해지역 근로자 절반이 고혈압과 당뇨 등의 선행질환인 심뇌혈관 질환
이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해시보건소가 관내 사업장 근로자 278명을 상대로 전수조사 결과 고혈합 위험군이 23% 콜레스테롤 위험군이 62%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두 가지 위험요인을 동시에 가진 근로자가 38%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심뇌혈관 질환은 암에 이어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2위를 기록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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