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세계 10대 관광지에서 탈락

관광대국인 태국 방콕이 장기간
계속된 시위 사태로 인해
세계 10대 관광지에서 탈락했습니다.

관광잡지인 “트레블 플러스 레저”가 독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세계 인기
관광지 조사에서 지난 4년 연속
세계 10대 관광지로 선정됐던 방콕이 올해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국 방콕이 10대 관광지에서
탈락한 것은 지난해 11월부터 반년
이상 계속된 반정부 시위 사태 때문인 것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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