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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초점-'해양수도 부산' 도약 재다짐

{앵커:바다의날 기념식이 17년만에
부산에서 열려 해양수도 부산의
위상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한주간의 부산 경남
경제초점,송원재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바다가 힘이다'라는 주제로 열린
'제20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는
해양수도 부산에 대한 다짐이
잇따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창조경제 시대를 맞아 무한한 가능성의 바다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해야 한다면서 부산이 중심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부산이 세계 속의 해양수도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고,

서병수 부산시장은 부산이
해양금융과 해양산업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해양거점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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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국제항만협회 세계 총회에
참가해 크루즈 관광과 부산항
홍보에 나섰습니다.

부산항만공사의 이번 홍보전은
국제해사기구 사무총장 도전에 나선 임기택 사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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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 성세환 회장이 경남에
연착륙하며 부산경남 대표 금융기업으로서의 얼굴마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성세환 회장은 지난달초 경남은행 복합점포 개점식에 참석해 기대 이상으로 지역 상공계 인사들의 환대를 받으면서 그간의 설움을 한꺼번에 벗어던졌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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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바캉스 룩과 물놀이 용품
매출 신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최근 수상 레포츠 인구도
늘어나면서 관련 상품들의
인기도 덩달아 급증하고 있는데요,

7,8월 전통적인 비수기를 앞둔
유통가는 바캉스 시즌을 맞아
고객모시기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knn 송원재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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