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극복 92살 여성, 최고령 마라톤 완주 기록

암을 극복한 92살 미국인 여성이 세계 여성 최고령 마라톤 완주 기록을 세웠습니다.

92살 해리에타 톰프슨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일요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마라톤에 참가해 7시간 25초 안에 42km 코스를 완주했습니다.

톰프슨은 92세 65일의 나이로 완주에 성공해 2010년에 세워진 종전 기록 "92살 19일"을 깨고 이 부문 최고령자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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