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제조업 경기전망 석달연속 하락

경남 제조업의 업황전망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지난 4월 이후
석달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은행 경남본부가
도내 48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월 도내 제조업 업황전망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전월보다 8포인트 하락한 61로 나타났습니다.

기업경기 실사지수가
100보다 낮으면 경기를 나쁘게 보는 기업이 많다는 뜻인데
제조업체들은 경영애로 사항으로
내수부진 환율,불확실한 경제상황 순으로 꼽았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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