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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따 큰 편지 – 이지연

To. 남편

“내 진실된 사랑을 알릴 길이 없어서요.”
항상 “사랑해~”를 입에 달고 다니다보니 남편이 장난처럼 받아들여 고민인 이지연씨.
남편에게 진심을 알리고 싶어 해운대 바다에 나의 마음을 적었다!
“여보아~~ 장난아니고 진짜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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