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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에서 메르스 의심환자 발생 가족 등 4명 격리

경남 사천에서도 메르스 의심환자가 발생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사천시보건소는 최근 중동을 다녀온
50대 남자 한명이 체온 측정 결과 39도로 나와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측은 또 이 남성의 가족들 3명에 대해서도
자택 격리 조치를 내리고 경과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KNN SNS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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