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차 전문 판매업자등 32명 검거

대포차를 전문적으로 판매하거나
구매한 사람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경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전국 각지에서 대포차를 수집하거나 대출 담보차량을 대포차로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25살 서모씨등 4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5년동안 모두 285대,8억2천여만원 상당을 유통한 혐읩니다.

또 이들에게 대포차량을 산 뒤 소유권 이전 등록을 하지 않고 운행하거나
제 3자에게 재판매한 회사원 42살
박모씨등 28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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