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명품 휴대전화 케이스 제조 적발

부산지방검찰청 형사 1부는
해외 유명 상표를 위조한 휴대전화
케이스를 만들어 유통한 혐의로 36살 전 모씨등 4명을 구속기소하고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전씨등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시내 공장에서 해외 유명 상표를 붙여 만든 가짜 휴대전화 케이스 2만 2천여개,
시가 7억원 어치를 도소매업자와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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