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층 이상 고층 전문털이범 검거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15층 이상 고층아파트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달 26일
창원시 산호동의 한 아파트
18층과 19층에 계단 창문을 통해
침입해 다이아반지 등 1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 4월부터 2달 동안 13회에 걸쳐 모두 5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입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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