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집행위, 월드컵 선정 때 뇌물 받아"

2010년과 1998년 월드컵 개최지 선정 때 피파 집행위원들이 뇌물을 받았다고 국제축구연맹, 피파의 전 집행위원이 법정에서 진술했습니다.

1996년부터 2013년까지 피파 집행위원이었던 척 블레이저는 최근 뉴욕 법정에 출석해 나를 포함한 집행위원들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개최지 선정 때 뇌물을 받았다"고 털어놨다고 미 검찰이 전했습니다.

블레이저는 또 "1998년 프랑스 월드컵 개최지 선정 때도 뇌물을 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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