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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박양호 창원시정연구원장

통합 창원시가 오는 16일
창원시정 연구원을 개원하고
광역시 승격 추진 등 도시의 각종 현안에 대해 심도있는 연구를 시작합니다.

박양호 창원시정연구원장님
초대했습니다.

창원시정연구원 초대원장으로 임용되셨는데, 소감은.

박양호 창원시정연구원장…버클리대학 도시*지역계획학 박사, 국토연구원장*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역임, 현 창원시정연구원장

시정연구원이 이제 첫 출발하는데 운영방향과 연구원 채용은 어떻게 할 것인지.

연구원 채용 심사중, 연구과제- 첨단산업 재편*관광산업 발전방안*광역시 승격 기초연구* 시민의 삶 개선연구

창원시는 마산해양신도시, 구산해양관광단지,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 등 현안이 많다.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제시한다면.

마산 로봇랜드-첨단산업 선도기지화 필요, 구산해양관광단지-해양*의료관광 접목 시급

창원시는 통합시로 아직까지 소지역 갈등을 겪고 있다. 안상수 시장이 해법으로 광역시 승격추진을 들고 나왔는데 적절한지, 그리고 실현 가능성은 있는지 진단해 달라.

광역시 되면 자치구 탄생, 생산적 자치로 창원권역내 균형발전 가능, 김해 *진주 등 인근 도시도 함께 성장해 국토균형발전 될 것

가능성은 어떻게 보나 ?

지역민의 응집력, 지역 정치권 노력하면 정부도 수용할 것

이오상 기자
  • 이오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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