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상대 가짜 관절염 치료약 판매 적발

부산 연제경찰서는 노인들을 상대로 가짜 관절염 치료약을 판매한 혐의로 53살 이모 씨 등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2012년 1월부터 지난 5월까지 전국을 돌며 오리뼈나 중국산 헛개나무를 달인 물을 관절염과 당뇨 등을 치료하는 데 특효가 있는 것처럼 속여 4억2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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