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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따 큰 편지 – 치치

조회수852의견0

To. 김초희선생님

제가 2012년 낮선 부산으로 공부하러 왔을 때 엄마처럼 언니처럼
낮선 부산을 사랑하게 해주신 선생님 보고 싶습니다.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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