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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후폭풍 연예계도 초비상 공연 취소 연기 잇따라 울상

안녕하세요, 핫이슈 클릭 황신혜입니다.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가 확산되면서 연예계도 “메르스” 후폭풍을 맞고 있습니다.
촬영이 취소되거나 공연을 연기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극장 세정제

연예계가 메르스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연예인이 메르스 감염 위험에 노출된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메르스 공포의 확산으로 연예인들의 정상적인 활동이 어려워지고 있는 부분이 더욱 우려되고 있는거죠.
한 종합편성채널의 프로그램이 촬영취소를 알린 가운데 SBS 런닝맨을 포함한 타 방송국의 일정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공연행사도 마찬가지입니다.
개그맨 임혁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메르스가 무서운 게 아니라 메르스를 통한 공포 확산”이
더 무섭다는 글을 게시했고요,

이문세 씨의 공연도, 지난 5일 공연 시작을 불과 네 시간 남겨두고 연기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또, 아이돌 그룹 엑소의 팬 사인회도 잠정 연기돼, 팬들의 아쉬움을 샀습니다.

모쪼록 메스르 사태가 빨리 해결되길 바랍니다.

메르스 여파로 연예계도 움츠러든 모습입니다.
여러분도 손을 자주 씻는 등 예방에 신경쓰시고요, 저는 내일도 다양한 소식들로 찾아올게요.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KNN SNS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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