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 냉정~부산 확장 최종 개통

남해고속도로 냉정에서 부산 확장구간이 최종 개통됐습니다.

도로공사는 냉정∼부산 확장구간 개통이 모두 끝남에 따라 이 구간을 지나는 차량의 통행소요시간이 크게 줄어들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부산*경남지역 교통혼잡
해소로 물류비용이 연간 천 890억원
절감되고 교통사고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냉정~부산 확장공사에는 2008년부터
1조 4천억원이 투입됐으며
모두 53㎞ 구간가운데 40㎞ 구간은
작년 12월 개통했고 나머지 13㎞구간은 시공사가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는 바람에 공사가 지연됐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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