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괭이 치료 전문 병원 개장

멸종위기종이자 토종 돌고래인 상괭이를 구조해 치료하는 전문병원이 부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씨 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은 탈진한 상태 등으로 구조된 상괭이를 치료하고 보호하다가 건강을 회복하면 바다로 돌려보낼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습니다.

이를위해 지난 6개월동안 대규모 리모델링을 하면서 지름 9m 깊이 1.7m인 원형수조를 갖추고, 전담 수의사를 배치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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