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일본원자력위원장 초청 북콘서트

초대 일본원자력위원장을 지낸
후지이에 요이치 박사가
어제(11일) 부산일보 대강당에서
북 콘서트를 가졌습니다.

요이치 박사는 자신의 저서
'신이 준 최고의 선물-원자력 진짜
이야기' 한국어판 출간에 맞춰
부산을 방문했으며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 이후
일본과 부산이란 주제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박철훈  
  • 박철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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