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태석 신부 유품 전람회 열려

인제대학교가 개교 36주년을 맞아
고 이태석 신부를 기리는 유품
전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인제대는 부산 개금동 의과대학에
이 신부가 선교활동 당시 사용했던
청진기와 혈압계 등 유품 12점을
전시했으며 전시는 2년동안 하되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연장한다는
방침입니다.

이 신부는 지난 2001년 남수단
톤즈 마을에서 현지의 유일한 의사로 선교활동을 하다 지난 2008년
대장암 판정을 받고 2년 뒤
세상을 떠났습니다.

주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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