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무용제 개막

'세계인의 몸짓, 부산이 춤춘다'를
주제로 제 11회 부산국제무용제가
오늘(12) 개막식과 함께
막이 올랐습니다.

해운대 특설무대 등에서 펼쳐질
올해 무용제에는 스페인과 인도,
프랑스 등 11개국, 46개
무용단체가 참가해 다양한 장르의
수주높은 무용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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