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영향 학교*유치원 33곳 휴업

부산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사망하면서 부산지역 일부
학교와 유치원이 휴업에 들어갑니다.

휴업을 결정한 학교는 부산 수영구와 해운대구 일대 초등학교 7곳과
유치원 26곳 등 모두 33곳입니다.

또 메르스 환자와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교직원에 대해서도
보건당국과 학교장의 지시에 따라
자가 격리 여부를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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