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공무원 4명 특별승진

부산시는 업무성과가 우수한 직원
4명을 선정해 특별승진시켰습니다.

승진 대상자는 도로계획부서에
근무하는 임원섭씨 등 4명으로
5급과 6급으로 한계단씩 승진했습니다.

5급으로 승진한 도로계획과 임원섭씨는 중앙부처를 연간 20여차례 방문해
서부산권 교통 체계 개선에 필요한
예산 2천8백억원을 확보하는 등
각 업무에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부산시는 최근 10년동안 특진은
10명에 그쳤지만 성과있는 곳에
승진이 따른다는 인사원칙 강조를
위해 처음으로 한꺼번에 4명을
승진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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