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밀양 송전탑 공사 현장 검증 실시

창원지법 밀양지원은 밀양 송전탑 공사 지역에 대해 이달 중으로 현장검증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밀양 송전탑 반대주민 법률지원단은 주민 22명이 한전 사장을 상대로 낸 공사중지가처분 3차 심문에서 재판부가 송전탑 공사 지역을 찾아 현장검증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송전탑 공사 지역 인근 5곳에서 헬기로 인한 소음피해와 송전탑과 마을 거리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윤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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