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아인슈타인 미공개 편지 4억7천만 원에 낙찰

천재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생전에 남긴 미공개 편지들이
4억7천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역사수집품 경매업체 "프로파일스 인 히스토리"는 아인슈타인이 생전에 남긴 편지 27편이 경매에서
총 42만 625달러, 우리 돈 4억7천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

1940년대에 작성된 이 편지들은 익명을 요구한 한 개인 수집가가 수년에 걸쳐 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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