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 메르스 의심 16건 모두 음성

부산 경남 메르스 의심 16건 모두 음성

메르스 의심 16건 모두 음성

메르스 응급실 입구

부산과 경남에서 메르스 관련 관리 대상자가 2천 백명을 넘어선
가운데 부산 2번째 확진환자의 추가 밀착 접촉자에 대한
16건의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메르스 감염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교육현장에서는 부산의 경우 휴업이 축소돼 오늘 유치원과 학교 등
29곳이 휴업하며 경남에서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고등학교 1곳이
휴업합니다.

지금까지 부산에서 확진환자는 1명, 격리자는 933명,
관찰 대상자는 567명이며 경남에서는 확진 1명, 격리 377명
관찰 303명 입니다.
[KNN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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