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회사에서 구리동판 상습 절도

부산 사하경찰서는
전기회사에서 상습적으로 구리동판을 훔친 혐의로 52살 박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부산 송정동의 한 전기회사에서
모두 38차례에 걸쳐
구리동판 2천 3백kg, 시가 천만원 상당을 훔쳐 장물업자에게 내다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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