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자금애로 소상공인 5천만원 보증지원

메르스 등으로 자금 사정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5천만원의 보증 지원이 이뤄집니다.

또한 수출업과 소규모 제조업을 하는 신용 7등급 이상인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업체당 최대 1억까지 지원됩니다.

경남중소기업청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한 1조원 규모의 특례보증이 시작됨에 따라 각 지역 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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