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N문화대상 시상식 개최

이민한 부산대학교 미술학과 교수와
지리산권 우리문화 연구소 정재상
소장이 KNN 문화대상 문화예술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민한 교수는
부산미술포럼 대표와 부산비엔날레
운영위원을 역임하면서 부산*경남지역 예술 창작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정재상 소장은
지리산권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향토문화를 알리고, 독립운동가
발굴과 항일투사 기념탑 건립 등
국가 유공자를 재조명하는 데
노력한 공로를 평가 받았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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