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보상리 요구 자살 소동

오늘(23) 오전 8시쯤 부산 가야동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48살 이모씨가
가스배관에 매달려 7시간 반동안
자살소동을 벌였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중장비 일을
하다가 다리를 다친 것과 관련해
산재보상을 요구하며 이같은 소동을 벌인 것으로 밝혀졌습
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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