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전기차 전국최대 규모로 확대

창원시의 전기차 보급이 기초단체로는
전국 최대 규모로 확대됩니다.

창원시는 오는 연말까지 2백여대의
민간 전기차를 보급해 모두 330여대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초단체로서는 최대 규모며 광역단체를 포함하더라도 서울과 제주에 이어 전국 세번째 규모입니다.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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