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방만경영 버스업체 적발

경남도의 재정지원금을 받는
버스업체들의 방만한 경영이
경남도 점검에서 적발됐습니다.

경남도가 도내 45개 버스업체를
점검한 결과 적자인 A교통은
별다른 인상요인 없이 지난해
1인당 인건비를 6백만원 올렸고
운송원가를 8백만원 부풀리는 등
6개 업체의 방만경영 실태가 드러났습니다.

경남도는 수입금 탈루 의혹이 있는
업체에 대해 다음 달부터 9월까지
2차 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