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룡의원 오늘 소환

철도부품 업체에서 뒷돈을 받은 정황이 포착된 새누리당 조현룡 의원이
오늘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됩니다.

조의원은 철도공단이사장 재직 시절인 지난 2008년부터 최근까지 철도 부품업체 삼표이앤씨로부터 1억 6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입니다.

검찰은 조 의원을 조사한 뒤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의원은 지난 2012년
의령함안합천에서 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됐습니다.

최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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